2002년 랭리에서 아름다운 청소년 가족 상담 클리닉으로 시작한 밴쿠버 아름다운 상담센터는 2007년 9월 BC주 임상카운셀러 협회의 등록회원을 중심으로, 김미라 소장을 비롯한 10명의 심리상담 전문 카운셀러가 써리에 한인 최초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전문 심리상담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2002년 그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밴쿠버 아름다운 상담센터는 낯선 이곳 땅에서 이민과 유학으로 겪게 되는 각종 심리적, 교육적 그리고 문화적,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민들과 함께 해왔으며, 밴쿠버 한인사회는 물론 캐나다 밴쿠버 한인사회의 정신건강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2010년 9월에는 비영리 기관인 다문화교육심리연구소를 함께 개설하고, 현재 15명의 전문 심리 교육상담 카운셀러(Cerfitifed Multicultural Counsellors) 선생님들이 심리상담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 개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중입니다.

밴쿠버 아름다운 상담센터와 다문화교육심리연구소는 캐나다 복합문화사회에서 밴쿠버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심리상담 및 교육을 담당하는 비영리 기관으로, 앞으로도 한인교민사회와 캐나다사회를 잇는 다리역할의 전문 교육 심리상담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입니다.